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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라는 배의 항해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ECS에 입사 이래, 녹취/Cisco Unified Communication 엔지니어를 거쳐 프로젝트 매니저를 하고 있는 홍병호
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란 프로젝트라는 배의 항해사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며,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목표를 최대로 달성하여 고객의
WIN 그리고 ECS의 WIN을 이끌어내는 업무입니다. PM(프로젝트 매니저)은 이를 위해, 해당 사업과 관련한 전문적인 스킬과 일반적인
관리 능력을 함께 배양해야 합니다.

‘회사원에게 가장 좋은 복지는 업계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

기업음성 통신 시장은 IPT 를 거쳐 Unified Communication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Call Center 는 Multi-channel Contact Center를 거쳐 옴니채널의 Contact Center로써 각 기업들의 대 고객 접점으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ECS는 복잡해지는 기업음성 통신 분야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업무를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업음성 통신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사람간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는 곳’

인재를 소중히 여기고, 사람간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는 곳, 그리고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을 통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PM 역할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께 ECS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 하며, 도전하는 인재의 성공을 함께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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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낀다’

저는 2004년 대학졸업과 동시에 Enterprise Voice Solution 시장을 선도하는 ECS에 입사하여 현재 만 12년째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로서 전화, 메일, 채팅 등의 수단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업무를
통해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이 원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가장 빨리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UC, IP Telephony, Contact Center Solution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 ECS에서 개발자로서의 하루하루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더 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2번의 전 직원 해외여행’

사람은 모두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나 자신이 성공하고 행복해지는 꿈, 나의 가족과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꿈, 더 나아가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공헌하고픈 꿈. ECS는 그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ECS에서는 서로의 이마에 흘린 땀방울을 닦아주며
성취의 보람과 꿈의 결실을 동료와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어느 여행사에서 모든 직원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해 주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는 부러움이 가득한 댓글이 많이 달려 있었습니다. 이는 회사 대표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해 고마워하며
그에 대해 보상해주는 것을 부러워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ECS에서는 뉴스에 나온 이런 일이 2번이나 있었습니다. 회사보다
직원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곳,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 그 곳이 바로 ECS입니다.

‘한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라’

스스로 혹은 남들이 만든 잣대에 기대어 스스로의 한계를 단정짓는 사람이 되기 보다 한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에 도전했으면 합니다. “인생에서의 가장 큰 기쁨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다는 것을 했을 때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모든 의지와 노력을 다하여,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힘차게 전진하는 도전적인 삶을 이 곳, ECS에서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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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진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안녕하세요 2011년 경력직으로 ECS에서 입사하여 네트워크 PLM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영균 과장입니다.
PLM이라는 업무는 다른 회사에 없는 직책이라 다소 생소하실 텐데요. 특정 분야의 Product를 주도적으로 담당하여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신기술을 앞서 적용하고 영업 및 기술지원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를 해결하는 일입니다. ECS에는 제가 담당하는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IPT, IPCC, IVR 등 여러 분야의 PLM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업무들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도록 ECS는 PLM들에게 그 어떤 회사보다 훌륭한 LAB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ECS에 네트워크 엔지니어 경력을 가지고 입사했지만 ECS에서 PLM 업무를 진행하면서 자연히 네트워크 기반 위에서 구성되는
대부분의 IT 솔루션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고 네트워크 장비들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스위치에서 구동되는 가상화 서버, 그 위에
올라가는 Collaboration(IPT, Video, FMC) 솔루션, 그 외 3rd party 솔루션 등과 연동해가며 각종 사이트 이슈 해결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누구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진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신뢰의 ECS’

ECS는 Cisco, Avaya, Aspect의 국내 넘버원 파트너로서 앞서도 언급했지만 웬만한 기업의 데이터센터 규모보다 큰 최고의 LAB System을 가지고 있습니다.
LAB System에 과감히 투자하는 ECS의 이런 환경은 PLM들이 철저한 사전 검증을 하고 실제 사이트 장애 시 빠른 해결이 가능하도록하여 수많은 고객들로부터 무한한 신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팀을 보유하고 벤더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을 자체 개발을
통하여 펌웨어를 만들어 불가능해 보였던 기능을 구현했던 다수의 일화들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넘버원 ECS의 이유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보장된 교육기회’

제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보고 시야를 넓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큰 이유중의 하나는 보장된 교육기회입니다.
ECS는 1년에 최소 2회, 본인이 원하는 외부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의무적으로 부여하고 있으며 업무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필요로 하는 교육이 해외에서 진행될 경우 다수의 엔지니어들이 교육을 위해 해외에 나가기도 합니다. 이런 외부 교육뿐 아니라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에 대하여 직원들이 직접 강사가 되어 핵심내용을 교육하고 현장 경험을 전하며 그에 따른 강사료도 받을 수 있게 체계화된 내부교육 시스템이 있어 직원들간의 지식공유 및 기술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

기업이 좋은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서류심사를 하고 면접을 보듯이 구직자들도 좋은 회사를 선택해서 구직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구직활동을 하는 사회 초년생으로서는 좋은 회사에 대한 기준이 단순히 대기업, 고액연봉, 사회인지도 등 일 수도 있을 텐데요.
한마디로 모든걸 정의할 순 없겠지만 급변하는 IT환경에서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이직도 해봤고 주변 지인들을 보아온, 8년차 직장인인
제가 느끼는 좋은 회사란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제가 위 짧은 글로 모든걸 표현할 순 없겠지만 제 글을 보시는 예비 지원자 분들께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CS는 개인의 만족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좋은 회사”임에 틀림 없습니다. ECS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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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Telecom의 얼굴 필드 엔지니어

저는 2016년 11월에 신입사원으로 ECS Telecom에 입사하여 “필드 엔지니어”를 맡고 있는 박초록 입니다. 전자통신공학을 전공한 저는 평소 네트워크 분야로 취업에 관심이 많아 관련 정보를 꾸준히 찾아보며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 취업 박람회에서 만난 ECS Telecom의 업무환경, 차별성 있는 회사 문화, 엔지니어로서 성장 할 수 있는 회사 환경에 끌려 지원하였고 마침내 ECS Telecom의 구성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필드 엔지니어 직무는 Aspect, Avaya와 같은 벤더사 제품을 고객과 맞닿는 필드에서 요구에 맞게 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직무입니다.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주된 임무이지만, 각 고객사의 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업무 프로세스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아침을 여는 영어수업’

회사에 입사하여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침마다 열리는 영어 수업입니다. 회사 내부에 직원들의 영어 성적 향상을 위한 원어민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직원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하고 직원들은 자신의 스케쥴에 맞춰 성실하게 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 특성상 외국 벤더사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영어 수업은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점점 더 영어가 중요해지는 현대 사회에 맞게 발전 해 나아가는 인재로 성장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열정과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라’

서류 전형부터 면접 과정까지 스펙, 학벌보다는 열정과 자신감을 가진 긍정적인 사람을 선호합니다. 제가 면접을 봤을 때에도 인성 질문이 중심이 되었고 함께 어울려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회사 업무를 능동적으로 습득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여러분, 언제든지 도전하세요. 철저하게 준비 한 자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당당히 펼쳐 ECS Telecom의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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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기술영업직에 도전’

저는 2014년, ECS Telecom 에 입사하여 현재 B2B 기술영업직을 담당하고 있는 이세학 대리입니다. 대학 시절부터 활발한 성격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하였고 고학년이 되면서 컴퓨터 공학과 무역학을 복수전공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구직을 준비할 시점에 이 두 학문을 적용할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술영업직” 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술영업직”을 알아보기 위해 실제 기술영업직을 담당하고 있는 선배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고 이를 통해 ECS Telecom을 알게
되었으며 각고의 노력끝에 그 식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기술영업직’ 입니다. 주로 고객사의 총무, 구매, IT, 전산팀 담당자들을 만나 새로운 Solution 을
제안하여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업무입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들과 소통하면서 업무 진행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들을 함께 작업하는
것이 주된 업무 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ECS Telecom 과 거래를 하고 있는 고객사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는 업무도 주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이를 위해 ‘기술영업직’ 담당자에게는 항상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월급’ 보다 먼저 나온 ‘첫 보너스’

처음 ECS Telecom 에 입사하여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바로 첫 월급 보다 먼저 나온 첫 보너스였습니다. ECS는 한해 초과 이익분을 전 직원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비록 입사한 지 2주가 되지 않았지만 한 명의 직원으로 인정해주셔서 그에
맞는 보너스를 지급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보상체계가 얼마나 투명한지 느낄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회사의 이익 = 나의 이익 ‘ 이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어 열심히 업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Ownership’

기술영업직을 담당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ECS만의 장점은 바로 ‘Ownership’ 입니다. 아직 대리이지만 회사의 영업대표로서 고객사 담당자들을 만나 새로운 Solution을 제안하면서 다양한 고객사들의 요구 사항을 수렴하게 됩니다. 이때 저희 ECS Telecom은 영업대표들에게 직접 프로젝트 상황에 대한 “Ownership” 을 주어 스스로 판단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는 저 개인에게는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동시에 경쟁사 영업대표들에 비해 훨씬 신속하게 Feedback을 줄 수 있어 고객사 담당자들부터 더 큰 신뢰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대학생들의 취업난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과 같은 학부생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취업을 하고 나서 학교 후배들에게 많은 고민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대부분 친구들이 자신이 원하고 해보고 싶은 분야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학점수,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의 “스펙”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판단하여 자신의 꿈을 아예 지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갖고 박차고 나아가 원하는 분야의 선배들을 만나 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실제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들을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꾸준히 준비하면 언젠가는 그 분야에서 자신도 누군가에게 있어 “Wanna-BE”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ECS Telecom 역시 도전적인 사람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ECS Telecom 의 면접 과정을 거치면서 스펙에 대한 어떠한 부분도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의 대부분의 질문은 인성과 나의 생각을 들어보는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ECS Telecom 입사를 꿈꾸시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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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안녕하세요? 저는 ECS Telecom 사업기획팀의 김선화 사원입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마케팅, 기획에 관심이 많았으며,
자연스레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업기획팀 소속으로 사업기획 업무 및 Vendor사의 Channel Management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업기획 업무로는 전사 사업기획, 회사 홍보, 내부 정책수립과 관련된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Vendor사의 Channel 담당으로 파트너쉽 및 정책관리, 마케팅, 교육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업기획팀의 업무는 내부적으로는 영업 및 기술팀과, 외부적으로는 Vendor사와 같이 다양한 사람들간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서로간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곧 회사의 얼굴이다’

사업기획팀에서 업무를 담당하며 ‘주인의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년차 신입사원이지만 회사에서는 매사 스스로 의견을 제시하고 판단하여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었습니다. 또한 Vendor사의 Channel 업무를 담당한다는 것은 회사를 대표하여
외부와 소통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곧 ‘내가 회사의 얼굴이다’ 라는 생각으로 제가 맡은 업무에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이러한 분위기는 회사의 발전은 물론 스스로가 발전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It’s Now or Never’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고 피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실패가 두려워 고민하기 보다는, 고민하는 그 시간에 도전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역시 실패가 두려워 망설인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입사지원을 할 때엔 전공이 IT가 아니라 두려웠고, 면접을 볼 땐 실수를 할 까 두려웠습니다. 입사해서는 과연 내가 이 직무에 적합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의 고민들이 단지 고민에 그쳤다면, 저는 아마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을 피하지 말고 부딪혀 보십시오. 위기라고 생각한 일이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 바로 그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