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메뉴열기

뉴로고

close
  • [뉴스]

2018년 비즈니스를 뒤흔들 12가지 트렌드

기사 전문: http://www.ciokorea.com/news/37297?page=0,0#csidx9bf45f045b558328673b8aa0564899c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기술을 이용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에게 “간소화되고 투명한 고품질의 의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는 목적의 조인트 벤처 (Joint Venture)를 발표했다. 이 소식에 의료보험 분야 기업의 주가가 치솟았다. 기술이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미 예측 치료를 통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업 ABI는 1,800만 개의 웨어러블(Wearable)이 기업 복지 프로그램에 통합되고 기업들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기업은 그 수치가 2021년까지 4,400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디오, 화상회의, VR
훌륭한 직원 경험의 원천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 약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IT의 연구원들은 비디오가 1위라는 사실에 놀랐다. 연구원들은 비디오 기술에 대한 투자가 혁신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협업과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MIT의 SCISR(Sloan Center for Information Systems Research)의 연구 과학자 크리스틴 데리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넘어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도 애자일(Agile) 방법론을 확대 적용하면서 특히 양방향 비디오 기술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일일 스탠드업(Stand-up)을 통해 이런 매우 상호적인 프로젝트 제공 애자일 방법을 위해 팀은 직접 대면하거나 더욱 친밀한 상황을 가능한 가깝게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데리는 특히 조직들이 분산된 팀으로 기술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비디오 기술이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과 기타 몰입형 기술 등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면대면 소통을 자극하고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챗봇(Chatbot)
고객 서비스는 디지털 혁신이 눈부신 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영역이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일반인들이 자신의 배우자보다 봇(Bot)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FICO의 최고분석경영자 스콧 졸디는 “2018년에는 챗봇이 빠른 속도로 더욱 정교해지고 일상 고객 관리 활동의 비용을 크게 낮출 것이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챗봇이 곧 어조, 내용, 예측된 최고 값 대화 경로를 파악하여 다양한 목표를 충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그러나 이에 대한 부작용도 감안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졸디는 “이런 미묘한 ‘소통’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집단 반응을 불러 일으키도록 학습된 AI를 통해 조종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말했다.

 

close
  • [뉴스]

어바이어, 스포큰 커뮤니케이션즈 인수...클라우드 사업 추진 박차

스포큰의 클라우드, 대화형 인공 지능 기술 등 활용해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 방침


기사 전문: https://www.avaya.com/kr/about-avaya/newsroom/news-releases/2018/201800206/

 

avaya-logo-e1517898049191.png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선도 기업 어바이어 홀딩스 (NYSE:AVYA)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서비스 (CCaaS; Contact Center as a Service)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포큰 커뮤니케이션즈 (Spoken Communications, 이하 스포큰) 인수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6 밝혔다. 미국 워싱턴 시애틀에 본사를 스포큰은 2005 설립 이래 대화형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실시간 고객 경험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Cloud-native) 멀티테넌트(Multitenant) 설계된 스포큰의 아키텍처가 어바이어의 아우라(Aura) 엘리트(Elite) 기술과 연동된다. 이로써 오시아나(Oceana) 같은 옴니채널 솔루션이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이용하는 어바이어 고객은 스포큰의 견고한 아키텍처를 함께 경험할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음성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스포큰의 컨택센터 자동화 솔루션 인텔리전트와이어 (IntelligentWire) 통해 어바이어 컨택센터 고객들은 보다 효율적인 상담과 심층적인 고객 경험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스포큰의 특화된 상담 품질 관리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있다.


close
  • [뉴스]

로봇 소피아 "인간 돕는 역할로 설계 됐다"
박영선 의원과 인터뷰...여러 질문에 답변 척척


기사전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30114857

 

로봇 소피아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담을 가졌다.


"나는 인간을 돕는 역할로서 설계됐어요. 앞으로 지능을 높이고 따뜻한 감정으로 사려 깊게 생각해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협업할게요."

인공지능(AI) 로봇 소피아가 30일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나눈 대담 일부다. 소피아는 로봇이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 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 대한 지식 또는 가치 판단을 요하는 질문에도 능숙하게 답변했다.


​박영선 의원과 지능정보산업협회는 이날 서울 한 호텔에서 60여가지의 표정과 대화능력을 지닌 핸슨로보틱스의 로봇 소피아와의 대담 자리를 마련했다.

소피아는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로봇으로서 시민권을 발급받았고,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 패널로 등장하기도 했다.


다음은 박영선 의원이 소피아에게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소피아의 답변이다.

​-당신에게 한복이 잘 어울린다. 괜찮으면 우리 둘 중에 누가 더 예쁜지 말해달라.

"감사하다. 만나서 영광이다. 처음으로 한복 입었는데 맘에 든다. 특히 인간 사회에서는 감성지능(EQ)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한다. 로봇인 저도 EQ를 좀 더 배워나가려 한다. 로봇인 제가 사람을 놓고 누가 더 예쁘다 이야기하면 안될 것 같다. 비교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close
  • [뉴스]

지능형 전자정부, 사람을 중심에 놓다

행정안전부, 2018년 전자정부 10대 유망기술 발표


기사전문: http://www.idailynews.co.kr/news/article.html?no=40330

 

 


 

2018년도 전자정부는 “지능형 전자정부” 도약의 원년으로, 성숙된 지능정보기술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전자정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8년 주목해야 할 전자정부 10대 유망기술을 발표했다.


10대 유망기술은 “마음을 살피는 맞춤형 행정”, “다함께 누리는 체감형 서비스”, “신뢰를 만드는 안전한 인프라(기반)”를 구현하고, 기술과 서비스 간 융합과 상호작용을 통해 국민을 우선하는 ‘사람 중심’의 전자정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온디맨드 빅데이터’, ‘공공 멀티 드론’ 등을 활용하여 유능하고 똑똑한 정부로 거듭난다. 각종 민원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 기반 대화로봇(챗봇) 서비스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연어처리 기술 및 음성인식 기술의 발달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비서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또한 주요 정책결정 시 해당분야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민 수요를 미리 파악한 선제적인 정책수립이 가능해지며, 군사용, 산림용, 재난재해용, 물류 및 우편, 연예오락(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개발된 드론의 기능이 융합되어 다목적으로 활용된다.

close
  • [뉴스]

[이슈분석]인공지능으로 진화하는 '뱅크'...2018년 AI 금융혁명 전쟁


기사전문: http://v.media.daum.net/v/20180103180011149


인공지능(AI)이 다양한 산업의 촉매로 떠올랐다. 금융도 예외는 아니다. AI 고도화로 금융 생태계를 송두리째 바꾸는 작업이 전 세계에서 추진되고 있다. 글로벌 은행뿐만 아니라 금융 산업에 발을 담그려는 정보기술(IT), 전자상거래, 유통 기업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AI 대전'이 벌어질 태세다. 

[이슈분석]인공지능으로 진화하는 '뱅크'...2018년 AI 금융혁명 전쟁
◇금융혁명과 AI

그렇다면 금융 산업에서 AI의 활용도는 어떨까. 이미 세계 시장에서는 다양한 사업 플랫폼으로 AI 고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은 챗봇이나 단순 콜센터 업무를 대체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결제, 송금, 대출, 예금, 보험, 저축에 이르기까지 AI가 뱅커 전담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금융 산업 분야에서 AI의 핵심은 △개인화된 상품 제안 △시의적절한 메시지 △고품질 문의 대응 △고정밀 부정 탐지 △실시간 리스크 측정 △매끄러운 프로세스를 꼽을 수 있다.



close
  • [솔루션] EMS


EMS_페이스북2.png


EMS솔루션은 ECS텔레콤의 다년간의 콜센터 운영관리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업무 환경에 획기적인 콜센터 전용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MS_다운로드 (2).png

 
close
  • [뉴스]

융합 스마트시티 활짝…CES 2018 막 올랐다

스마트홈-차세대 TV-자율주행 등 각종 신기술 공개


기사 전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10020651


CES 2018 현장.(사진=지디넷코리아)

CES 2018 현장.(사진=지디넷코리아)


[라스베이거스(미국)=이은정 기자] 도시의 주요 인프라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미래형 도시 모습은 어떨까.

글로벌 전자 업계 최대 행사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18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됐다. CES는 그 해 전자업계 최신 기술과 신제품 동향을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전시회로 오는 이날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개최된다.

CES 전시회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CES 2018의 화두를 '스마트 시티'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여개국에서 18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전망이다.

CES 2018에는 세계 약 4천개에 이르는 참가 기업들이 ▲자율주행·전장 기술 등 오토모티브 ▲스마트홈·홈엔터테인먼트 등 홈&패밀리 ▲스마트 시티·에너지 등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드론을 보여주는 로보틱스 등의 카테고리에서 부스를 차리고 관련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스마트 시티의 핵심 요소인 5G,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지능형 교통수단인 자율주행차, 차세대 TV 등이 주요 화두다.



닫기버튼

LANGUAGE - KOR
ENGLISH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