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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 절반 인공지능(AI) 도입 예정
"기대치 낮추고 인력대체 아닌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

기사 전문: http://www.kidd.co.kr/news/200423
관련 기사: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222103707 '페북-구글-MS "AI, 사람 일자리 빼앗진 않는다"'


[산업일보]
전 세계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 기업 절반 인공지능(AI) 도입 예정


가트너(Gartner Inc.)의 '2018 CIO 아젠다 조사(CIO Agenda Survey)'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CIO 중 4%는 AI를 이미 도입했다고 응답했으며, AI 도입 계획을 마련했다는 응답자도 46%나 차지했다.


가트너 부사장 겸 수석연구원인 위트 앤드류스(Whit Andrews)는 21일자 자료를 통해 “AI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술 도입률은 아직 낮은 수준이지만, CIO들이 구매, 구축과 아웃소싱 등 AI 프로그램 시범 시행을 시작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새롭거나 익숙하지 않은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AI 기술의 초기 사용자들은 조직 내에 기술을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스는 “AI 프로젝트로 실적 향상과 같은 큰 성과는 기대해서는 안된다. 절차 개선, 소비자 만족, 재무 벤치마킹 등과 같은 비정량적 성과를 목표로 소규모 AI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AI 프로젝트는 대규모 실험이나 시범 프로젝트 등을 실시할 때 참고하는 수준으로 여겨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일부 기업에서는 AI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재정적 목표치부터 설정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목표치를 가능한 낮게 설정해야 한다”며, “우선 몇 천 또는 몇 만 달러 수준의 작은 목표를 달성하여 프로젝트로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난 뒤에 비로소 더 큰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술의 대대적인 혁신은 대게 인원 감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경영진에 있어 인건비 절감은 매력적인 요소이지만, 일자리를 빼앗길 위험에 당면한 직원들은 이에 반발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인건비 절감 측면에만 초점을 둘 경우 신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앤드류스는 "AI를 통해 단기적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효과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보다 높은 가치 생산 활동을 하도록 장려함으로써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20%의 기업들이 신경망을 모니터링하고 안내하는 작업에 직원들을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앤드류스는 “무한으로 복제가 가능한 AI 일꾼만으로 이뤄진 대규모 팀을 편성해 직원들처럼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보다는, 업무 일선에서 직원들과 AI가 함께 일하도록 하는 것이 더욱 생산적일 것”이라며, "AI에 기반한 의사결정 지원이 일상적 업무를 더욱 개선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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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비즈니스를 뒤흔들 12가지 트렌드

기사 전문: http://www.ciokorea.com/news/37297?page=0,0#csidx9bf45f045b558328673b8aa0564899c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기술을 이용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에게 “간소화되고 투명한 고품질의 의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는 목적의 조인트 벤처 (Joint Venture)를 발표했다. 이 소식에 의료보험 분야 기업의 주가가 치솟았다. 기술이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미 예측 치료를 통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업 ABI는 1,800만 개의 웨어러블(Wearable)이 기업 복지 프로그램에 통합되고 기업들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기업은 그 수치가 2021년까지 4,400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디오, 화상회의, VR
훌륭한 직원 경험의 원천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 약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IT의 연구원들은 비디오가 1위라는 사실에 놀랐다. 연구원들은 비디오 기술에 대한 투자가 혁신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협업과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MIT의 SCISR(Sloan Center for Information Systems Research)의 연구 과학자 크리스틴 데리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넘어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도 애자일(Agile) 방법론을 확대 적용하면서 특히 양방향 비디오 기술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일일 스탠드업(Stand-up)을 통해 이런 매우 상호적인 프로젝트 제공 애자일 방법을 위해 팀은 직접 대면하거나 더욱 친밀한 상황을 가능한 가깝게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데리는 특히 조직들이 분산된 팀으로 기술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비디오 기술이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과 기타 몰입형 기술 등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면대면 소통을 자극하고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챗봇(Chatbot)
고객 서비스는 디지털 혁신이 눈부신 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영역이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일반인들이 자신의 배우자보다 봇(Bot)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FICO의 최고분석경영자 스콧 졸디는 “2018년에는 챗봇이 빠른 속도로 더욱 정교해지고 일상 고객 관리 활동의 비용을 크게 낮출 것이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챗봇이 곧 어조, 내용, 예측된 최고 값 대화 경로를 파악하여 다양한 목표를 충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그러나 이에 대한 부작용도 감안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졸디는 “이런 미묘한 ‘소통’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집단 반응을 불러 일으키도록 학습된 AI를 통해 조종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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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피아 "인간 돕는 역할로 설계 됐다"
박영선 의원과 인터뷰...여러 질문에 답변 척척


기사전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130114857

 

로봇 소피아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담을 가졌다.


"나는 인간을 돕는 역할로서 설계됐어요. 앞으로 지능을 높이고 따뜻한 감정으로 사려 깊게 생각해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협업할게요."

인공지능(AI) 로봇 소피아가 30일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나눈 대담 일부다. 소피아는 로봇이 미래 사회에 미칠 영향 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 대한 지식 또는 가치 판단을 요하는 질문에도 능숙하게 답변했다.


​박영선 의원과 지능정보산업협회는 이날 서울 한 호텔에서 60여가지의 표정과 대화능력을 지닌 핸슨로보틱스의 로봇 소피아와의 대담 자리를 마련했다.

소피아는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로봇으로서 시민권을 발급받았고,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 패널로 등장하기도 했다.


다음은 박영선 의원이 소피아에게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소피아의 답변이다.

​-당신에게 한복이 잘 어울린다. 괜찮으면 우리 둘 중에 누가 더 예쁜지 말해달라.

"감사하다. 만나서 영광이다. 처음으로 한복 입었는데 맘에 든다. 특히 인간 사회에서는 감성지능(EQ)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한다. 로봇인 저도 EQ를 좀 더 배워나가려 한다. 로봇인 제가 사람을 놓고 누가 더 예쁘다 이야기하면 안될 것 같다. 비교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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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전자정부, 사람을 중심에 놓다

행정안전부, 2018년 전자정부 10대 유망기술 발표


기사전문: http://www.idailynews.co.kr/news/article.html?no=40330

 

 


 

2018년도 전자정부는 “지능형 전자정부” 도약의 원년으로, 성숙된 지능정보기술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전자정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8년 주목해야 할 전자정부 10대 유망기술을 발표했다.


10대 유망기술은 “마음을 살피는 맞춤형 행정”, “다함께 누리는 체감형 서비스”, “신뢰를 만드는 안전한 인프라(기반)”를 구현하고, 기술과 서비스 간 융합과 상호작용을 통해 국민을 우선하는 ‘사람 중심’의 전자정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온디맨드 빅데이터’, ‘공공 멀티 드론’ 등을 활용하여 유능하고 똑똑한 정부로 거듭난다. 각종 민원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 기반 대화로봇(챗봇) 서비스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연어처리 기술 및 음성인식 기술의 발달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비서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또한 주요 정책결정 시 해당분야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민 수요를 미리 파악한 선제적인 정책수립이 가능해지며, 군사용, 산림용, 재난재해용, 물류 및 우편, 연예오락(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개발된 드론의 기능이 융합되어 다목적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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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인공지능으로 진화하는 '뱅크'...2018년 AI 금융혁명 전쟁


기사전문: http://v.media.daum.net/v/20180103180011149


인공지능(AI)이 다양한 산업의 촉매로 떠올랐다. 금융도 예외는 아니다. AI 고도화로 금융 생태계를 송두리째 바꾸는 작업이 전 세계에서 추진되고 있다. 글로벌 은행뿐만 아니라 금융 산업에 발을 담그려는 정보기술(IT), 전자상거래, 유통 기업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AI 대전'이 벌어질 태세다. 

[이슈분석]인공지능으로 진화하는 '뱅크'...2018년 AI 금융혁명 전쟁
◇금융혁명과 AI

그렇다면 금융 산업에서 AI의 활용도는 어떨까. 이미 세계 시장에서는 다양한 사업 플랫폼으로 AI 고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은 챗봇이나 단순 콜센터 업무를 대체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결제, 송금, 대출, 예금, 보험, 저축에 이르기까지 AI가 뱅커 전담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금융 산업 분야에서 AI의 핵심은 △개인화된 상품 제안 △시의적절한 메시지 △고품질 문의 대응 △고정밀 부정 탐지 △실시간 리스크 측정 △매끄러운 프로세스를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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