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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지 않은 '화상회의'를 새롭게 봐야 하는 이유

화상회의 솔루션이 최근들어 기업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이유

 

 

기사전문: http://it.donga.com/2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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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상회의가 기업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이유는, 사회적, 경제적, 기술적 원인으로 나눌 수 있다.

1) 사회적 원인

첫째, 세계화(Globalization)다. 국내 대기업뿐 아니라 많은 중소기업들도 정체되고 경쟁이 치열한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진출을 꾀할 뿐 아니라, 스타트업들은 창업부터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필자가 속한 원격 소프트웨어 기업 '알서포트'도 이미 몇년 전에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추월했고, 간편 파일전송으로 유명한 '이스트몹'의 '샌드애니웨어' 또한 해외 유저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둘째, 원거리 협업(Collaboration)이 늘어나고 있다. 벤더와 바이어의 거래 관계뿐 아니라, 한 기업 내에서도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 간의 협업이 더욱 중요해졌다. 자동차 기업의 경우 연구소는 국내에 두고 디자인센터나 테스트센터는 유럽, 북미 등지에 흩어져, 각 분야의 담당자 간 긴밀한 협조가 필수 조건이다. 단적인 예로, 지방 이전을 완료한 공공기관을 보면, 전국 각지로 흩어진 기관 간에 상시 협업을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셋째, 근무환경이 빠르게 변화(Innovation)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이름으로 IT기술을 접목한 산업구조의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 단순히 기술이 발달하니 산업구조를 바꾸는 것이 아닌, 근본적인 사회 구조에 변화가 불가피한 시대다.

출산율 감소와 고령화 현상으로 심각해 지는 노동인구의 변화, 최저시급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과 같은 노동시간 변화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효율성을 극대화한 생산성 향상에 눈을 돌리고 있다. 참고로,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해 유연근무제인 '재택/원격근무' 정부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알리며, 전체 수백 억대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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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스마트워크 인지도 상승…일상적 업무 방식으로 진화

기사전문: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66203


근로자들의 스마트워크 인지도가 계속해서 높아지며 일상적 업무방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NIA)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와 종사자들의 스마트워크 이용 현황을 조사한 ‘2017 스마트워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200개(면접조사)와 근로자 1700명(온라인 조사)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스마트워크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형태다.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워크 센터 근무, 재택근무, 스마트 오피스, 유연근무 등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구분된다.


조사결과 근로자들의 스마트워크 인지도는 76.0%로 전년대비 4.5%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 유형별로 유연근무제는 69.1%, 재택근무 57.1%, 유연좌석제·화상회의 등을 활용하는 스마트오피스는 54.5%가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용현황을 보면 근로자들은 다양한 스마트워크 유형 중 스마트오피스(63.4%), 모바일오피스(34.9%), 유연근무제(29.1%) 순으로 많이 이용했다. 유형별 스마트워크 이용자 중에서 주 1회 이상 이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모바일오피스가 32%, 유연근무제가 25%에 이르는 등 스마트워크가 일상적 업무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로자들은 스마트워크를 통해 시간활용의 효율성 향상(59.6%), 긴급업무 대응력 향상(59.5%), 업무수행시간 단축(58.4%) 등 다양한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체의 경우에는 조직 내 협업·소통 증진(68.0%), 인력 운영의 효율성 향상(55.0%), 비용절감(31.0%) 등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일부 사업체는 기업 이미지 개선이나 직원 채용에 있어서도 긍정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2년 내 신규 또는 추가 도입 계획은 유연근무제(15.8%), 스마트오피스(12.2%), 모바일오피스(11.4%), 재택근무(5.7%), 스마트워크센터(3.6%) 순이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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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BroadSoft “기업 가운데 74%, 2년 내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도입 계획”
기업들, UCaaS 통해 협업 생산성·고객 참여·IT 효율성 등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핵심 우선순위 대응 가능하다고 믿어
기사전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5598

 

게이더스버그, 메릴랜드주--(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06일 -- 최근 시스코의 자회사가 된 BroadSoft, Inc.가 실시한 서베이에 따르면 기업 가운데 74%는 향후 2년 내에 클라우드 UC를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BroadSoft는 클라우드 전화, 미팅, 메시징 및 컨택센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분야 시장 리더 업체다.


이 같은 결과는 전세계 1000여명의 기업 내 IT 분야 의사결정권자(미국, 영국, 브라질, 독일,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BroadSoft Cloud Collaboration Survey에서 나온 것이다.

마이클 테슬러(Michael Tessler) BroadSoft 사장 겸 CEO는 “클라우드 협업 전화, 미팅, 메시징, 고객 관리 시장은 급성장 추세에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 파트너사들은 이번 서베이에서 드러난 것처럼 보안과 신뢰성, 번들형 네트워크 서비스 및 높은 수준의 모바일 통합과 관련된 우려와 수요에 잘 대응할 수 있는 입지를 가졌다”며 “시장 내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향후 2년 내에 구매와 관련된 결정이 내려질 수 있는 만큼 완전한 형태의 제품과 효율적인 디지털 전략을 시장에 언제 내놓는지 그 타이밍이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서베이 결과는 클라우드 UC가 이제 상당수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있어 핵심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응답자 가운데 78%는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통해 업그레이드 부담이 낮아지고 민첩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한 IT 운영 관련 작업량이 줄어들었다는 응답자가 70%, 원격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모빌리티가 증대되었다는 응답자가 69%를 차지했다.

클라우드 혁명은 최첨단 기술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IT 분야 의사결정권자들은 상황 지능과 더불어 모든 관련 문서 및 커뮤니케이션 기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75%). 성과 및 생산성 모니터링을 위한 고급 분석 능력(73%), 인공지능(62%)이 그 뒤를 이었다.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기업들은 근본적으로 솔루션 구매 과정을 즉각적으로 재점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소속 기업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UC 솔루션의 핵심적인 필요 사항으로 통합형 및 번들형 서비스 제공(70%), 우수한 사용자 경험(78%) 및 신뢰성을 지목했다. 구매 기업들의 주요 우려 사항으로는 보안(80%), 제어 능력(78%), 품질(70%)이 꼽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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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 절반 인공지능(AI) 도입 예정
"기대치 낮추고 인력대체 아닌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

기사 전문: http://www.kidd.co.kr/news/200423
관련 기사: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222103707 '페북-구글-MS "AI, 사람 일자리 빼앗진 않는다"'


[산업일보]
전 세계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 기업 절반 인공지능(AI) 도입 예정


가트너(Gartner Inc.)의 '2018 CIO 아젠다 조사(CIO Agenda Survey)'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CIO 중 4%는 AI를 이미 도입했다고 응답했으며, AI 도입 계획을 마련했다는 응답자도 46%나 차지했다.


가트너 부사장 겸 수석연구원인 위트 앤드류스(Whit Andrews)는 21일자 자료를 통해 “AI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술 도입률은 아직 낮은 수준이지만, CIO들이 구매, 구축과 아웃소싱 등 AI 프로그램 시범 시행을 시작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새롭거나 익숙하지 않은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AI 기술의 초기 사용자들은 조직 내에 기술을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스는 “AI 프로젝트로 실적 향상과 같은 큰 성과는 기대해서는 안된다. 절차 개선, 소비자 만족, 재무 벤치마킹 등과 같은 비정량적 성과를 목표로 소규모 AI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AI 프로젝트는 대규모 실험이나 시범 프로젝트 등을 실시할 때 참고하는 수준으로 여겨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일부 기업에서는 AI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재정적 목표치부터 설정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목표치를 가능한 낮게 설정해야 한다”며, “우선 몇 천 또는 몇 만 달러 수준의 작은 목표를 달성하여 프로젝트로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난 뒤에 비로소 더 큰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술의 대대적인 혁신은 대게 인원 감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경영진에 있어 인건비 절감은 매력적인 요소이지만, 일자리를 빼앗길 위험에 당면한 직원들은 이에 반발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인건비 절감 측면에만 초점을 둘 경우 신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앤드류스는 "AI를 통해 단기적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효과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보다 높은 가치 생산 활동을 하도록 장려함으로써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20%의 기업들이 신경망을 모니터링하고 안내하는 작업에 직원들을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앤드류스는 “무한으로 복제가 가능한 AI 일꾼만으로 이뤄진 대규모 팀을 편성해 직원들처럼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보다는, 업무 일선에서 직원들과 AI가 함께 일하도록 하는 것이 더욱 생산적일 것”이라며, "AI에 기반한 의사결정 지원이 일상적 업무를 더욱 개선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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